성인이라도 가족이 할 수 있는 일
가족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이것입니다.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나뉩니다.
나뉘는 선
| 구분 | 예 |
|---|---|
| 본인이 해야 하는 것 | 진술, 출석, 선임 의사의 표시 |
| 가족이 도울 수 있는 것 | 자료 정리, 일정 관리, 서면 작성 지원 |
| 가족이 직접 할 수 있는 것 | 탄원서 제출, 생활 관계 자료 준비 |
첫 줄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대신하려 하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
- 일정을 관리합니다 — 기한이 있는 절차를 놓치지 않게 합니다
- 자료를 모읍니다 — 재직, 학업, 부양, 치료 관계
- 연락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 주소와 연락처의 정리
- 치료 경로를 알아봅니다
첫 번째가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본인이 경황이 없을 때 기한이 지나갑니다.
탄원서
가족이 직접 쓸 수 있는 서면입니다.
길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을 직접 보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선처를 구하는 문장만 반복되면 읽히지 않습니다.
- 관계와 함께 사는 상황을 적습니다
- 본인의 생활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습니다
- 가족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적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은 적지 않습니다
할 수 없는 것
- 본인 대신 진술하는 것
- 본인의 자료를 임의로 발급받는 것
- 본인의 의사와 다른 신청을 하는 것
본인 자료의 발급은 원칙적으로 본인의 문제입니다. 대리에 관한 절차가 따로 있는지 해당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
가족의 역할이 가장 큰 영역입니다. 기관을 알아보고 함께 가는 것 자체가 실제로 남는 일입니다.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절차 자체가 다릅니다 — 미성년자의 사건은 어떻게 다른가
자주 묻는 질문
대신 조사받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진술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서류를 대신 낼 수 있나요?
서면의 종류와 절차에 따라 다릅니다. 담당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나요?
본인의 동의와 절차에 따릅니다. 본인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탄원서는 몇 장이 좋나요?
분량이 기준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가 읽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