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이나 보험에 영향이 있나
인터넷에서 가장 부정확한 말이 오가는 주제입니다. 두 가지를 섞지 마십시오.
섞이는 두 가지
| 구분 | 정하는 주체 |
|---|---|
| 법령상의 결격 | 법률과 시행령 |
| 회사의 심사 기준 | 각 회사의 내부 기준과 약관 |
앞의 것은 조문을 찾으면 확인됩니다. 뒤의 것은 회사마다 다르고 공개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조회에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6조는 범죄경력조회와 수사경력조회를 열거된 경우에 한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열거된 경우가 아니면 조회하거나 회보받을 수 없습니다.
일반 금융회사가 임의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다만 직역이나 업무에 따라 개별 법령이 근거를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지의무는 다른 문제입니다
보험계약에서는 계약자가 알려야 할 사항이 정해집니다. 상법은 고지의무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고, 무엇을 물었는지는 청약서의 질문 항목에 나타납니다.
- 질문 항목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읽습니다
- 묻지 않은 것까지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 물은 것에 사실과 다르게 적는 것은 별도의 문제가 됩니다
- 애매하면 무엇을 묻는 것인지 확인합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가 함께 갑니다. 어느 한쪽만 보면 판단을 그르칩니다.
확인하는 순서
- 지금 문제되는 것이 법령인지 회사 기준인지 나눕니다
- 법령이면 조문을 찾습니다
- 회사 기준이면 해당 회사에 직접 확인합니다
- 들은 말이 어느 쪽에 관한 것인지 되짚습니다
같은 처분이라도 개별 사건의 사정과 회사의 기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취업 관련 구조는 취업 과정에서 서류 제출을 요구받았을 때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이 막히나요?
법령이 일반적인 결격을 정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 기준은 회사에 확인하십시오.
보험 가입이 거절되나요?
인수 여부는 회사가 정합니다. 질문 항목과 약관을 확인하십시오.
회사가 조회할 수 있나요?
법률이 정한 경우가 아니면 조회할 수 없습니다.
기소유예도 적어야 하나요?
무엇을 묻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질문의 범위를 먼저 확인하십시오.